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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1/7/2022) 오늘의 말씀: 눅 3:15-17 “RKUMC 성경읽기 사사기13-15장,시편 74”

묵상요절: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의논하니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그 신들매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 물은 죄에 대한 심판이고 성령과 불은 죄에서 구원 받은 자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두 사건은 별개가 아니라 이어지는 사건입니다. 풀어서 ‘물에서 나와서 성령에서 나지 않으면’ 이란 말입니다. 죄에 대하여 죽는 경험이 없으면 성령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고, 또한 물 세례에만 머무르고 성령을 받지 못하면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시는 구원의 기쁨과 능력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물 세례는 세례 요한이 베풀 수 있지만 성령과 불 세례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만이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당시에 사람들이 그가 그리스도이실까 할 정도로 큰 파급력을 가졌었다 해도 세례 요한 자신은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겸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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