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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10/1) 시편 8: 1-9

묵상요절: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창조세계의 아름다움은 사람의 역할에게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셨습니다. 사람이 이 존재 목적에 충실할 때에는 창조세계에 두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지만 망각하고 소훨히 할 때에는 무질서와 재해가 일어납니다. “사람이 무엇이 관대… 인자가 무엇이 관대…” 하나님 안에서 존재 목적을 깨닫게 되었을 때 터져 나오는 놀라움과 신비의 탄성입니다. 밤 하늘의 달과 별을 보면서, 자연의 동식물들을 보면서 한가지로 드러내고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존재 목적 안에서만 사람은 사람이 되고 사람으로 제대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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