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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11/5/2021) 오늘의 말씀:시편 146: 1- 10 “RKUMC-성경읽기:출 35-40 장, 시 29”

묵상요절: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찌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압박 당하는 자를 위하여 공의로 판단하시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시는 자시로다 여호와께서 갇힌 자를 해방하시며 여호와께서 소경의 눈을 여시며 여호와께서 비굴한 자를 일으키시며 여호와께서 의인을 사랑하시며 여호와께서 객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시온아 여호와 네 하나님은 영원히 대대에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

  • 평생을 살면서 뜻하지 않은 크고 작은 어려움과 시련들을 만나게 될때가 있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선택 옵션인 이들이 있고 절대적인 이들이 있습니다. 그 구분은 하나님을 누구로 고백하느냐의 차이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다른 누구의 하나님으로만 인식하는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과 자비하심이 옵션이 되겠지만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자들에게는 오로지 하나님 한분만을 찾고 의지합니다. 살면서 어려움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은 모시고 사는 자는 하나님이 친히 돌보시고 다스리시는 통치 아래 살아가는 복된 자입니다. 평생에 ‘나의 하나님’을 부르며 찬송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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