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금(12/17/2021) 오늘의 말씀: 사 9: 2- 7 “RKUMC-성경읽기:신 30-31장, 시 63”

묵상요절: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꺽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 말씀(예언)이 주어졌을 때부터 이미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진 것이나 진배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열심이 그 보장입니다. 우리는 아무 일에나 열정을 두지 않습니다. 필히 꼭 이루고자 하는 일에 두고 모든 열심을 다합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열정을 두신 일이라면 두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전 우주적으로 필히 이루어질 사건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심으로 이루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지혜와 전능과 평강으로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백성으로 삼으시기 위해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는 우리 가운데 이미 지금 그리고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열심으로…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