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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12/24/2021) 오늘의 말씀: 요 1:9-14 “RKUMC-성경읽기: 수 21-24장 시68,69”

묵상요절: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오늘은 성탄절 이브입니다. 오늘 말씀에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하신 말씀이 참 부끄럽고 안타깝게 들려집니다. 그런데 만일 드러나 알게 하시고 즉시 믿게 하시려고 이 땅에 오신 것이라면 아기 예수로 오시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당연히 알아 보지 못할 것, 그리고 외면 당할 것을 아시면서도 독생자를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보내신 것에는 하나님의 분명한 구속의 뜻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기 예수 안에 감춰진 하나님의 지혜와 뜻을 본 자들은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과 권세를 얻은 자들이니,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달려온 목자들과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와 경배한 동방박사들, 그리고 아기 예수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고난을 예언한 시므온과 안나 입니다. 그리고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입니다. 영광과 권능으로 오실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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