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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2/18/2022) 오늘의 말씀: 고전 15: 42-50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 부활은 잃어 버렸던 생명의 회복입니다. 사람은 본시 그 체질은 흙이지만 하나님이 불어 넣어 주신 생령으로 말미암아 살게 된 존재입니다. 육체적으로는 여타 동물들과 별반 차이가 없으나 주신 “산 영”이 계셔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지닌 특별한 존재인 것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그 영이 죽었고 육체는 본래 체질인 흙으로 돌아가게 되고 만 것입니다. 이에 부활은 그 죽은 영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주어지게 되는 신령한 몸입니다. 죽어 썩은 육체가 아니라 다시는 썩지 않는 영원한 생명의 몸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증거하신 부활의 몸입니다. 그를 믿는 자들은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죽었어도 마지막 때에 부활하여 신령한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부활의 산 소망으로 담대하게 살아가야 할 이유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사 5-8장, 시편 110”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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