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금(3/11/2022) 오늘의 말씀: 시 27: 7-14

“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마소서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생각하셔서 평탄한 길로 인도하소서 내 생명을 내 대적에게 맡기지 마소서 위증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함이니이다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 믿음생활에서 기다리는 일 만큼 힘든 일이 없습니다. 기다리다 지치고 실망하고 안절부절 하다가 기다리지 못하여 나설 때가 태반입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후회하게 되곤 합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고 모든 상황을 맡기고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는 자가 참 믿음의 승리자입니다. 기다릴 줄 아는 자가 강하고 담대하며 역으로 강하고 담대해야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기의 상황에서도 잠잠히 기다린다는 것이 마치 눈을 감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의 모습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몸부림치며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자신의 연약한 믿음과 씨름하며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기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렇게 기도하지 않고서는 끝까지 기다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금새 두렵고 염려하는 마음에 하나님보다 앞서 나가기 쉽고 상황과 조건을 따르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부르짖는 기도로 우리의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함으로 기다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가 최후의 승자입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