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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3/18/2022) 오늘의 말씀: 시 63: 5-8

“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 육신을 위한 양식은 먹어도 다시 배가 고프게 됩니다. 그러나 영의 양식은 먹지 않아도 부족해도 배부르게 합니다. 그래서 만족의 기쁨과 찬송이 절로 나옵니다. 마음이 든든해지고 담대해집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는 육체의 양식보다도 영의 양식이 더욱 필요한 것입니다. 그 영혼이 만족할 때에 육신도 강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배고픔이 있는 유다 광야에서 다윗은 늘 배부를 수 있는 일체의 비결을 알았습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양식을 삼아 배부르고 하나님의 오른손이 그를 붙들고 계심을 안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아모스 6-9 장, 시편 127”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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