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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3/25/2022) 오늘의 말씀: 고후 5: 18-21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어그러진 관계가 회복되고 다시 화목하게 되려면 잘못을 저지른 자가 아닌 쪽에서 용서를 하고 받아 주어야만 됩니다. 만일 서로 자기는 잘못하지 않았다고 버티면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잘못한 것인 겁니다. 그러므로 먼저 용서할 수 있는 자가 화목하게 하는 자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죄도 마찬가지입니다. 죄를 지은 우리가 스스로 죄를 해결하고 없이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죄인인 우리가 다른 죄인을 대신할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오로지 죄가 전혀 없는 의인만이 죄인을 대신할 수 있고 하나님만이 용서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시고 화목하게 하시고자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죄를 대신하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한 자요 그 소식을 삶으로 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RKUMC 성경읽기 하박국1-3장, 시편 133”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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