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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4/15/2022) 오늘의 말씀: 요 19: 23-37

“군병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것이라 군병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저희가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병들은 이런 일을 하고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이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에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이날은 예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꺽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꺽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꺽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니라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함이라 또 다른 성경에 저희가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철저한 순종이 없이는 하나님의 뜻이 온전하게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 하나 하나 모든 것에 다 응하여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다 이루셨습니다. 요한복음이 전하는 십자가에서의 예수님의 모습은 온전한 성취이셨습니다. 그것을 위해 십자가에서의 치욕과 고통, 온갖 수난을 다 감내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로말미암아 우리에게 구속의 은혜와 길이 주어지고 열리게 된 것입니다. 우리 구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RKUMC 성경읽기 잠언1-3장, 시편 148”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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