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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4/16) 요한복음 20: 19 – 23

묵상요절: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은 놀라움과 기쁨을 넘어서 제자들을 파송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19-20상)”하신 마지막 지상명령입니다. 파송을 위해서 제자들에게 세상을 이기는 “평강”과 죄사함의 “세례”를 베풀 수 있는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부활의 증인으로, 예수님께서 시작하시고 이루신 죄사함의 구원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가는 길에 성령께서 평강으로 함께 하시리라 약속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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