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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5/14) 사도행전 1: 6-11

묵상요절: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제자들이 해야 할 일은 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때와 기한 이미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고 언제 어느때가 되더라도 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승천하심이 의미하는 바도 그 약속하신대로 다시 오신다는 메세지입니다. 하늘만 바라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다시 오시기까지 증인된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혹은 정반대로 주님이 다시 오실 때를 생각하지 않고 세상 중심의 삶을 사는 것에 대한 “본 그대로 오시리라” 는 경각심도 담겨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이 세상에서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예수님께서 전하신 천국 복음과 증거들, 그리고 십자가와 부활과 승천의 증인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성령의 권능을 제자들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시대 상황에 미혹되지 말고 믿음의 확신과 성령 가운데 끝까지 제자된 사명을 감당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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