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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5/6/2022) 오늘의 말씀: 계 7: 13-17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찌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 아버지 집은 모든 것이 넉넉하고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힘들고 지키고 어려움이 찾아 오면 아버지 집이 생각나고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타국에서 재산을 탕진하고 인간 이하의 나락으로 떨어진 탕자가 재기 할 수 있었던 힘도 아버지 집에 대한 그리움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자녀가 아니면 아버지 집에 영원히 거할 수 없습니다. 그저 손님일 뿐입니다. 자녀로서의 자격이 아버지 집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가 누리는 복입니다. 하나님의 집(장막)에 거할 수 있게 되었고 그곳에서는 부족함이 없고 그 어떤 해함도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집에서 누리는 자녀의 특권입니다.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시15:1)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은혜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예레미야 7-9장, 시편 15”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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