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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5/7) 요한일서 4:14-21

묵상요절: “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자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알기만 해서는 안되고 또한 믿어야 합니다. 그럴 때에 사랑의 능력이 주어집니다. 그 사랑의 능력은 하나님을 사랑함은 물론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 하는 것이 사랑에 대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는 자는 세상의 그 어떠한 상황과 심판의 때에서도 두려워 하지 않으며 더욱 힘써 형제를 사랑합니다. 마지막 때에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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