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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6/10/2022) 오늘의 말씀: 롬 5: 3-5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 지금 겪고 있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들이 아무런 의미와 보람이 없이 그저 힘겨운 과정이 될 수도 있고, 비록 감당하기 어렵고 힘들고 어렵지만 잘 될 것이라는 소망을 놓지 않고 인내하며 담대할 수도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우리 마음 가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 그 사랑 안에 거하면 환난이 소망을 위한 연단의 과정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못하면 환난은 저주가 될 뿐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도우시는 성령을 의지함으로 충만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환난을 이기는 참 비결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전 13:7)

“RKUMC 성경읽기 에스라 1-3장 시편 45”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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