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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6/11) 고린도후서 5: 11-15

묵상요절: “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을 권하노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워졌고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워졌기를 바라노라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를 인하여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을 대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우리가 만일 미쳤었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와 사랑을 안다면 그저 구원받은 것으로 감사만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께 “미쳐”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은혜를 입은 사람의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전부를 내어 주시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그럼으로써 다시 살 수 있는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사람에게서 큰 은혜를 입었어도 보답하려고 희생을 감수하건만 죽음에서 건지시고 영원한 생명까지 주신 분에게 모든 것을 다 걸고 “미쳐” 사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모습인 것입니다. 은혜와 사랑을 받은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살지 못하는, 아니 살지 않는 사람들이 비정상적인 것입니다. 나아가 주님이 아닌 오히려 세상에 미쳐 사는 인생들이 양심에 화인 맞은 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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