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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6/17/2022) 오늘의 말씀: 시 22: 19-28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나를 사자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락하시고 들소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찌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찌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찌어다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 얼굴을 저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부르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대회 중에 나의 찬송은 주께로서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찌어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열방의 주재심이로다”

* 기도할 수 조차 없는 상황에서도 기도가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믿음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때는 하나님의 침묵으로 말미암아 경험하는 영적 고독의 순간일 것입니다. 그야말로 사방에 비방하는 적들 뿐이고 삼키려고 으르렁 거리고 있는데 도우실 하나님이 멀게 느껴진다면 어떻겠습니까? 두려움과 절망감에 더해 자괴감에 맨붕상태가 됩니다. 기도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도조차 할 수 없는 그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도 밖에 길이 없다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저 하나님께 토로하듯이 다 쏟아 놓고 부르짖는 것입니다. 그럴 때 기도자의 시선이 절망의 상황에서 하나님에게로 옮겨져 가고 급기야 하나님께 집중하게 되는 과정이 기도중에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탄식이 찬송과 구원의 확신으로 바뀌고 이제는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지평이 넓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신 동시에 열방의 주재자이시다는 깨달음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느헤미야 10-11장 시편 51”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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