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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6/24/2022) 오늘의 말씀: 시 77: 11-20

“ 곧 여호와의 옛적 기사를 기억하여 그 행하신 일을 진술하리이다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큰 신이 누구오니이까

주는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구속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발하며 주의 살도 날아 나갔나이다

회리바람 중에 주의 우뢰의 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취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첩경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종적을 알 수 없었나이다

주의 백성을 무리양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 겪고 있는 현재의 절망적인 상황에서 하나님을 기억해 내는 것이 믿음의 기도입니다. 그리고 그 구체적인 기도방법이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묵상하고 깊이 생각하는” 기도 입니다. 여기서 묵상은 명상이 아니라 ‘읊조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에 행하셨던 놀라운 구속의 사건들과 그의 위대하신 성품을 자신의 귀에 들리도록 작은 소리로 반복해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믿음의 확신이 생기고 상황이 아닌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읊조릴 수록 (묵상할 수록) 사람의 한계 상황을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이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또 하나의 소중한 깨달음과 기억으로 기록되게 됩니다. 묵상은 작지만 가장 파워풀한 믿음의 능력입니다. (시편 1편)

“RKUMC 성경읽기 다니엘 7-9장 시편 57”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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