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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6/25) 마가복음 5:21-34

묵상요절: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이에 그와 함께 가실쌔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인생 문제의 정답을 만나지 못하면 모든 수고와 희생이 다 헛된 노력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그 답은 의외로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이, 늘 우리 곁에 있습니다. 다만 무엇을 의지하는냐, 곧 무엇을 믿느냐의 문제입니다. 답은 믿음에 있습니다. 의심없는 전적인 신뢰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믿음이 문제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비록 미신적 행동이었지만 간절함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여인을 예수님께서는 인격적으로 만나 주셨고 그녀의 믿음에 구원을 선포하셨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께 대한 전적인 신뢰이고 그 믿음이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답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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