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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6/3/2022) 오늘의 말씀: 시 104: 24-30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니이다 저기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 동물 곧 대소생물이 무수하니이다 선척이 거기 다니며 주의 지으신 악어가 그 속에서 노나이다 이것들이 다 주께서 때를 따라 식물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주께서 주신즉 저희가 취하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저희가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주의 영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 창조주 하나님은 ‘시계공’과 같은 분(이신론자)이 아니시라 창조세계의 주관자이십니다. 창조는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하나님의 지혜로 두신 자연의 질서와 때(시절)를 따라 모든 생명들이 존재하며 하나님의 주관하심 아래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피조물 스스로가 생사화복을 주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관자이십니다. 생명을 살리시고 먹이시고 지지하시고 또 취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지금 이 일을 우리 가운데 행하고 계신 분이 곧 성령이십니다. 생명의 원천이 되셔서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창조의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으로 충만할 때에 진정 생명이 힘을 얻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에스겔 28-30장 시편 39”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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