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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6/4) 고린도후서 4:13-5:1

묵상요절: “기록한 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니 모든 것을 너희를 위하여 하는 것은 은혜가 많은 사람의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은 것은 영원함이니라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 영원한 생명이 약속으로 그 안에 있는 인생은 출생(B)과 죽음(D) 사이를 초월하여 이미 영원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의 마음”과 “보이지 않는 영원함” 바라보는 소망이 그 증거입니다. 죽음으로 끝나는 인생은 날마다 후패하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이지만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는 인생은 날마다 새롭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인생의 고난과 죽음의 현실을 소망 없는 자가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믿고 소망하는 자로 받아들이고 이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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