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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7/15/2022) 오늘의 말씀: 골 1: 24-28

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25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 한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 수고와 헌신, 그리고 인내가 있어야 하는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힘써 감당해야 하는 것은 그 일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신을 포함해서 살아 있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의 비밀을 각 사람이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난스러워도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이고 복음에 헌신함으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비단 목사나 선교사들 뿐만 아니라 각 성도들이 자신들의 구원을 이루어가면서 한 영혼들을 위해 복음의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역대하 13-17장, 시편 74 ”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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