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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7/16) 에베소서 2: 19-22

묵상요절: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교회에 출석한다고 성도가 아니고 주님의 몸된 교회의 지체가 되어야 성도입니다. 곧 성도 하나 하나가 부르심을 받아 주님의 몸으로서 교회를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교회는 살아 있는 유기체와 같고 인격적으로 주님의 임재하심 자체입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되는 것은 주님의 인격에 참예하는 것이고 모두에게 열린 특권입니다. 손님이나 방관자와 같은 입장 혹은 자리에 머물 것이 아니라 성도가 되어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성도가 될 수 있는 것 자체가 주님의 놀라운 은혜요 특권이요 복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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