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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7/23) 시편 14:4-7

묵상요절: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저희가 거기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그 어느 때보다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세대의 등장이 필요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외면하고 왜곡하고 심지어 아예 찾지도 않는 세대입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을 잃어 버려 죄악이 관영하는 세상을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가난한 자들이 살아내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하고 계시며 다시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인정하는 새로운 세대들을 일으켜 구원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기도 제목이요 소망입니다. 그리고 이 일은 교회(시온)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비록 그 힘을 잃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하여 개입하셔서 이 시대를 바꾸실 세대들을 일으키실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자녀 세대들이 곧 하나님의 의인의 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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