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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7/30) 시편 78: 23-31

묵상요절: “그러나 저가 오히려 위의 궁창을 명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저희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으로 주셨나니 사람이 권세 있는 자의 떡을 먹음이여 하나님이 식물을 충족히 주셨도다 저가 동풍으로 하늘에게 일게 하시며 그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저희에게 고기를 티끌 같이 내리시니 곧 바다 모래 같은 나는 새라 그 진 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 거처에 둘리셨도다 저희가 먹고 배불렀더니 하나님이 저희 소욕대로 주셨도다 저희가 그 욕심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저희 식물이 아직 그 입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 저희를 대하여 노를 발하사 저희 중 살진 자를 죽이시며 이스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
만족을 모르는 것이 욕심입니다. 사소한 것에 목을 매듯 욕심을 부리는 것이 소욕입니다. 사람은 없어서 못먹어서가 아니라 만족을 모르는 욕심 때문에 결국 망합니다. 욕심에는 감사가 있을 수 없고 불만과 원망만 있습니다. 애굽에서 구원받았지만 광야 생활 가운데 죽은 사람들의 대부분은 배고픔이나 굶주림 혹은 전쟁이 아닌 불만과 원망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불만과 원망의 원인은 만족을 모르는 욕심에 있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수렁과 같습니다. 오로지 감사만이 채울 수 있고 오히려 풍성하게 하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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