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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8/13) 시편 34: 9-14

묵상요절: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찌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너희 소자들아 와서 내게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함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찌어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찌어다”

  •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피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아주 일상적인 것입니다. 매일의 일용할 양식에서부터 일상 사회생활, 그리고 삶의 지향하는 모습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의지하는 마음의 자세입니다. 그 모습과 열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누구나가 인정합니다. 아무리 말로 자신이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해도 그 행실로 인정받지 못하면 아닌 것입니다. 오히려 자만에 빠져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우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는 행실로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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