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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8/5/2022) 오늘의 말씀: 히 11: 8-16

8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9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11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줄 앎이라 12이러므로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

13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14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15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 땅엣 것을 좇아 사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궁극적인 것을 소망하고 바라보고 살아갑니다. 그것은 썩어지고 무너질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신실하시고 대대에 영원하십니다. 그 약속을 믿을 때에 장래의 소망으로 세대를 넘어 이루실 하나님의 약속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소망은 단순한 바램이 아니라 이루어질 확신입니다. 그래서 그 약속을 사모하며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는 힘입니다. 이 땅의 것에 매여 하늘의 예비된 하나님의 영원하신 약속을 보지 못하고 외면하고 살아가는 헛된 풍조에 빠지지 않도록 더욱 믿음으로 깨어 산 소망을 붙들어야 합니다.

“RKUMC 성경읽기 마태복음 15-18 장, 시편 88 & 89”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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