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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9/10) 시편 116:1-9

묵상요절: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는 은헤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어리석은 자를 보존하시나니 내가 낮게 될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내 영혼아 네 평안함에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내가 생존 세계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

  • 기도생활의 핵심은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간구와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듣고 계시는 것을 아느냐 모르느냐 확신하느냐 의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확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생활이 게으르고 형식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작은 신음까지도 세밀하게 듣고 계시고 처한 상황을 알고 계십니다. 이 사실을 믿고 확신 가운데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때 간절함과 열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우리를 겸손하게 하고 우리의 마음에 평강을 줍니다. 날마다 매순간 어떤 일을 만나든 “평생에”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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