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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9/2/2022) 오늘의 말씀: 몬 1: 8-20

8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많은 담력을 가지고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 있으나

9 사랑을 인하여 도리어 간구하노니 나이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여 갇힌 자 되어

10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11 저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12 네게 저를 돌려 보내노니 저는 내 심복이라

13 저를 내게 머물러 두어 내 복음을 위하여 갇힌 중에서 네 대신 나를 섬기게 하고자 하나

14 다만 네 승낙이 없이는 내가 아무 것도 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 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니

15 저가 잠시 떠나게 된 것은 이를 인하여 저를 영원히 두게 함이니

16 이후로는 종과 같이 아니하고 종에서 뛰어나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17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무로 알찐대 저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하고

18 저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진 것이 있거든 이것을 내게로 회계하라

19 나 바울이 친필로 쓰노니 내가 갚으려니와 너는 이 외에 네 자신으로 내게 빚진 것을 내가 말하지 아니하노라

20 오 형제여! 나로 주 안에서 너를 인하여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 우리는 모두 다 그리스도에게 빚진 자 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우리 자신이 많은 빚을 탕감 받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백 달란트의 어마어마 한 빚을 탕감 받은 사람이 정작 자신에게 한 달란트 빚진 자를 핍박하는 것과 같은 악한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큰 은혜 받은 자로서 은혜를 베푸는 자 되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 곤경에 처한 형제자매의 짐을 나의 것인 냥 대신 감당해 줄 수 까지 있다면 그 사람은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자입니다. 그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드러나 알게 될 것입니다.
그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RKUMC 성경읽기 누가복음 2-3장, 시편 113”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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