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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9/24) 시편 124:1-8

묵상요절: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우리의 영혼이 사낭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 아무 사람들에게 남발하는 비지니스 혹은 홍보용 카드가 아닌 특정한 사람에게만 주는 특별 제작된 명함이 있습니다. 금이나 은 혹은 플래티넘(백금) 으로 되어 있고 주는 사람의 이름이 박혀 있습니다. 박혀 있는 그 이름의 권위와 가진 능력이 대단한 것입니다. 그 이름을 대면 그 권위와 능력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처한 모든 상황 가운데서 그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부르는 순간 그 대상과 특별한 관계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 이름으로 대적하던 자들도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들도 사로 잡고 있는 올무도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명함에 박혀 있는 이름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이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그 명함이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의 능력을 아는 자는 오늘 시편 기자와 같은 고백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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