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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9/9/2022) 오늘의 말씀: 딤전 1: 12-17

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 믿음생활에 있어서 은혜 체험과 충성은 비례합니다.
“죄인 중의 내가 괴수”였다는 뼈아픈 마음의 찔림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하시고 심지어 사도의 직분까지 맡기셨다는 은혜 체험이 사도 바울로 하여금 복음을 위해 끝까지 충성할 수 있는 이유요 근거였습니다.
고난과 시련의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여 마음이 흔들리고 내려 놓고 싶었을 때마다 이 고백을 떠올리고 성령을 의지하여 더욱 충성하였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을 위한 모든 충성은 이러한 은혜 체험이 없으면 끝까지 갈 수 없습니다. 구원하신 은혜에 더하여 숨쉬는 매 순간이 주님의 은혜임을 깨달을 때에 오늘 맡겨 주신 일에도 충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지금 주님의 은혜를 기억합시다.

“RKUMC 성경읽기 누가복음 14-15장, 시편 119: 1-32” 누가복음 17-18장, 시편 119: 33-64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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