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목(1/13/2022) 오늘의 말씀: 고전 12: 4 -11 “RKUMC 성경읽기 삼상 4-8장,시편 79”

묵상요절: “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는니라”

* ‘은사’는 말그대로 성령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선물은 주는 이의 뜻과 의도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지 받는 사람이 스스로 결정하거나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은사를 주시는 성령께서는 선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령께는 편애함이 없으시고 우리 각자를 우리 자신보다도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 그리고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저마다에게 각 은사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 유익은 다름이 아닌 사랑입니다. 한 성령 안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시기 위해 은사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성령이 은사를 통해 이를 증거하시고 이루어 주십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