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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1/27/2022) 오늘의 말씀: 고전 13: 1- 7 “RKUMC 성경읽기 삼하 16-18 장,시편 91”

묵상요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 잘 안다고 하지만 막상 묻고 설명하라면 어려운 것이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충 느낌, 감정, 대상, 관계와 같은 단어들이 떠오르지만 과연 사랑을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 쉽지 않습니다. 그 정의를 오늘 말씀이 아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잘 정리해 주고 계십니다. 한마디로 사랑은 막연한 무엇이 아니라 실제적이고 모든 것의 본질이요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행동의 근거이고 이유와 목적이 되어야 하는 것이 사랑이고, 곧 사랑이 사람을 사람되게 하는 본질임을 말씀합니다. 이에 사랑은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성품이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된 증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 서신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고백하고 있고 사랑이 없으면 그야말로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이 사랑을 아는 것이 우리가 가장 사모해야 할 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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