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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1/6/2022) 오늘의 말씀: 엡 3: 1-7 “RKUMC 성경읽기 사사 기 9-12장, 시편 73”

묵상요절: “이러하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은….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경험한 구속의 은혜는 너무도 큰 감당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그런데 그 은혜에만 머물지 말고 더 특별하고 깊고 풍성한 은혜에로 들어가야 합니다. 주님의 일군, 곧 복음의 동역자가 되는 은혜의 선물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명, 곧 부르심입니다. 부르심은 저마다 다 다르고 특별합니다. 복음에 두신 하나님의 비밀을 독특하고 특별하게 깨닫게 되었을 때 그 깨달음이 부르심입니다. 저를 위해 하나님이 예비하신 은혜의 선물입니다. 그 부르심에 따라 행할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하심을 경험하며 복음의 역사를 보게 되는 것, 그것이 주님의 일군된 은혜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을 이방인의 일군으로 부르신 “비밀”을 깨달았던 것이고 우리들 각자에게도 주님은 부르심의 은혜로 초청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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