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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10/28) 오늘의 말씀: 히 9:14-22 “ RKUMC-성경읽기: 출 16-18 장, 시편 22”

묵상요절: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 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 세상 모든 것을 준다고 해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생명입니다. 생명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생명을 잃으면 그 모든 것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생명을 잃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곧 죄 씻음과 구원입니다. 죄의 댓가가 죽음이기에 그것을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생명 뿐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대속 제물을 드릴 수 있는 제사를 허락하신 것이고 제사를 통하여 죄 씻음을 받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이 대속 제물은 드리는 자의 생명을 대신하는, 마치 자신의 생명을 드리는 것과 동일하게 드려지지 않으면 자칫 그 제사가 헛된 것이 되고 맙니다. 흠없는 가장 소중한 것을 택하여 드리라고 하신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제사에 따라 흠없으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피를 흘려 죄 씻어 주심으로 이루어 주신 제사-예배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온 맘과 정성과 모든 것을 다 드리는 마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진 예배는 그 어떤 값으로도 치를 수 없는 구원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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