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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11/18/2021) 오늘의 말씀: 계 1: 4 -8 “RKUMC-성경읽기:민 1-4장, 시 40”

묵상요절: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 앞에 일곱 영과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볼찌어다 구름을 타시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 말씀의 권위는 그 말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하는 이가 누구이시냐에 달려 있습니다. 말로만 다 된다면 무슨 말인들 못할 말이 있겠습니까? 일개 사람이 하는 말이라면 아무리 온갖 수식어 쓰고 장황하여도 귀를 기울여 듣고 신뢰할 수도 따를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권위 있는 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말에 말대로 실행될 능력이 있고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귀기울여 듣고 명심하여 따르는 자가 복을 받고 화를 피하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런데 보통은 화려한 감언이설과 말 장난에 현혹되어 정작 말씀하시는 이를 착각하기 쉬운 것이 우리들의 어리석음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전해주는 말씀만 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하나님의 권위있는 말씀을 읽고 그 뜻을 묵상하는 생활을 갖춰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의 계시도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오실 전능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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