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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11/4)오늘의 말씀: 히브리서 9:24-28 “ RKUMC-성경읽기: 출 32-34 장, 시편 28”

묵상요절: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찌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 은혜 위에 더해지는 은혜, 그리고 감당할 수 없는 한량없는 은혜가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죄를 씻어 살려 주시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대속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소를 허락하셔서 이 땅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도록 하신 것도 크신 은혜입니다. 그런데 더 나아가 친히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대속의 피를 흘리게 하셔서 영원한 제사장 삼으시고 완전한 죄사함과 구속을 이루어 주신 은혜는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그리스도는 태초부터 계셨고 하나님과 동등하신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그러한 영원하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친히 자기를 드려 이루신 제사이기에 이제 제사-예배는 영원한 것입니다. 언제든 그리스도의 피를 의지하고 나아가면 하나님의 거룩하신 보좌 앞에 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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