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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12/16/2021) 오늘의 말씀: 히 10: 5- 10 “RKUMC-성경읽기:신 28-29장, 시 62”

묵상요절: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 자기 희생을 배제하고서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몰라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할 때가 있습니다. 표적이나 사인을 보여 주시면 따르겠다 합니다. 그런데 정작 자기의 뜻과 다르고 자기를 희생해야 하는 하는 일이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하고 여깁니다. 자기 희생이 없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겠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에는 이미 자기 희생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계속해서 자기 희생이 없이 드리는 동물제사만 고집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고자 한다면 자기를 희생해야 하는 길을 택하면 틀리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보여주시고 이루어 주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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