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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12/30/2021) 오늘의 말씀: 계 21: 1-6 (RK UMC 공동체 성경읽기는 1/3 /2022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묵상요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름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 수 없이 많은 기회와 경고를 주셨음에도 더 이상 고쳐서 쓸 수 없는 지경으로 치닺고 있는 것이 사라져 버리게 될 낡은 세상입니다. 지금 우리가 목도하며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현실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노력하고 애써서 앞으로 나아지고 개선되고 좋아질 수 있다고 그래서 하나님 없이도 사람이 이룰 수 있다고 여기는 오만에 빠진 세상입니다. 큰 재앙과 심판 앞에 하나님을 찾기는 커녕 더욱 사람과 우상을 의지하는 패역한 세상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들의 눈물이 있고 애통함과 갈급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궁극적 구원은 하늘로부터 임하십니다. 곧 거룩하신 하나님의 장막(임재)이 하늘로부터 임하심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그 때에 세상에 대한 영원한 심판과 함께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영원한 위로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전과는 다른 새 창조세계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하신 말씀이 이루어진 세상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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