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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2/24/2022) 오늘의 말씀: 고후 3: 12-18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것 같이 아니하노라 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 모세가 아무리 위대한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였고 그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감으로 그의 얼굴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리웠었다 해도 하나님의 형상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 안에 거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경험하는 영광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모세의 영광은 수건으로 가릴 수 있는 것이었다면 우리가 경험하는 주님의 영광은 그 어느것으로도 가릴 수도 감출 수도 없는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나아가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주님처럼 영광스런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하게 될 소망이 있는 영광입니다. 이는 그저 사람의 마음을 덮고 있는 완악함과 어리석음이 벗겨지기만 하면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그리고 회개할 때에 주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그것들을 벗겨 주셔서 보게 되는 영광입니다. 믿음과 회개와 소망으로 주님의 영광에 참예하게 됩니다.

“RKUMC 성경읽기 사 28-30 장, 시편 115”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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