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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2/3/2022) 오늘의 말씀: 고전 15:1-1 1 “RKUMC 성경읽기 왕상 11-13장,시편 97”

묵상요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대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 복음을 알면 복음 안에서 예외 없이 모두가 동일하게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그 어떤 순서나 차이나 차별이 없이 다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심지어 교회를 핍박하던 바울도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들도 그저 전하는 복음을 듣고 믿으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입는 것입니다. 그런데 복음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십자가는 단 한번의 사건을 의미하고 부활은 영원히 미칠 사건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통하여 십자가의 증거를 가지고 언제나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만나 주시는 부활의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도가 된 바울이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하는 이유입니다. 이전에 죄인이었던 우리도 마찬가지로 복음으로 찾아오시고 만나 주신 부활의 주님으로 말미암아 지금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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