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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3/10/2022) 오늘의 말씀: 빌 3: 17- 4:1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또 우리로 본을 삼은 것 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이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 만일 예수를 믿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기복신앙에 빠져 버린다면 그것은 제대로된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오히려 십자가의 은혜를 욕되게 하고 멸망으로 향하는 것이 되고 맙니다. 올바른 신앙생활은 이 땅에서의 관계에 있어서 마치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자로 그 나라로 돌아가는 여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의 일들에 치심하지 않기 위해서는 본으로 삼고 믿고 따를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필요합니다. 하늘의 영광을 바라보며 함께 주님 안에서 믿음의 길을 다짐하는 자들입니다. 우리 자신 또한 그들에게 신앙생활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사 65-66 장, 시편 121”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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