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목(3/24/2022) 오늘의 말씀: 고후 5: 16-17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복음서에서 만나는 예수님은 역사적 예수(공생애)와 십자가에서 이루신 대속의 예수, 그리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입니다. 본래부터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전과정을 통하여 알 수 있지만 결정적으로는 부활하심이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알게 하고 믿음의 고백이 되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지금 성령을 통하여 우리가 만나는 예수님은 바로 부활의 그리스도이십니다. 곧 이 믿음의 고백을 통해 우리가 정과 욕을 다 십자가에 못박고 부활의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 생명으로 주님의 길을 따라 제자 된 삶, ‘우리의 공생애’를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나훔 1-3장, 시편 13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