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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3/31/2022) 오늘의 말씀: 빌 3: 4-11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 믿음의 의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라 하면 그리스도를 온전히 본받는 것입니다. 다른 표현으로는 그리스도를 옷입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받으신 고난과 죽으심, 그리고 부활의 영광까지 다 힘입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믿음의 의에는 영광만 있는 것이 아니라 먼저 그의 고난에 동참하고 자아가 죽는 사건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그때에 그의 영광도 본받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그렇게 결단할 수 있는 것은 율법을 행함으로는 도달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세상의 모든 지식과 자랑을 다 버리고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RKUMC 성경읽기 욥기4-7장, 시편 136”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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