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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4/15) 요한일서 1:5 – 2:2

묵상요절: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 사람은 존재적으로 죄인의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도 예외가 아닙니다. 죄는 사람을 어두움 가운데 머물게 합니다. 숨기고 감추고 두려워하고 관계를 단절합니다. 기쁨이 없고 자유가 있을 리 없습니다. 여기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빛으로 나아오는 일 뿐입니다. 그 빛은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어두움을 일시에 밝히시는 완전한 빛이십니다. 그 어떤 죄도 가져 나오기만 하면 그 어두움에서 사라지고 빛 가운데 거하게 됩니다. 빛과 어두움이 절대로 공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빛 되신 하나님과의 사귐이 있다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죄가 없어서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자복하는 죄마다 깨끗게 사하여 주셔서 빛 되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그 어느것도 감출 필요도 두려워할 일도 없습니다. 그저 빛 되신 그분 앞에 가져 나아가 해결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빛 가운데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교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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