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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4/22) 요한일서 3: 1-7

묵상요절: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은 죄사함을 넘어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제대로 알면 다시 죄 지을 생각과 마음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대신에 예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선한 열심과 거룩함을 좇는 소망만 있습니다. 곧 이 소망을 가지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된 ‘성화의 삶’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의 거룩한 삶은 도덕적 윤리적 차원이 아니라 ‘사랑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의로운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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