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목(4/28/2022) 오늘의 말씀: 계 5: 11-14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 사도신경은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라고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하여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우편은 본래 예수님께서 계셨던 자리입니다. 그런데 잠시 자리를 비우셨다가 다시 복귀하신 것이 아니라 이 땅과 온 하늘에 하나님의 구원을 성취하시고 존귀와 영광과 권능의 자리에 좌정하신 것입니다. 참 인간으로서의 경험을 가지신 주님으로서 전능자로 동시에 우리의 중보자요 대변자로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 승천 하신 예수님은 이제 영원토록 우리의 주님이시요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 우리를 하나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하시는 분이십니다. 승천하셨기에 모든 세대와 모든 민족들이 주님을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전도서 1-4장, 시편 8”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