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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4/29) 요한일서 3: 16-19

묵상요절: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 사랑은 실천(행함)으로만 그 사랑을 알게 됩니다. 사도바울은 이것을 “사랑의 수고”라고 말하며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칭찬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에 “이로써”는 더 구체적인 사랑의 행함을 제시하는 표현입니다.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목숨을 주심으로써 알게 된 사랑입니다. 사랑을 위한 행함과 수고가 없이는 사랑을 알 수도 없고 또한 사랑한다라고 확신 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사랑에는 “이로써”가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때에 받은 자는 사랑을 알게 되고, 사랑의 수고를 한 사람은 더욱 굳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마음이 사랑으로 무르익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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