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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4/7/2022) 오늘의 말씀: 빌 2: 5-11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 우리가 어찌해야 할 바를 알지 못하는 상황을 만났을 때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한번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 가는대로만 따라 결정하다보면 문제는 더 큰 문제가 되고 잘 될 것 같아도 틀어지게 되기 일수입니다.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의 답은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마음을 품고 주어진 상황을 다시 보는 것입니다. 그 때에 행할 길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길에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이 함께하심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곧 예수 그리그도의 겸손과 자기 비움의 마음을 품을 때에 모든 일들은 다 해결되게 되고 높임 받는 비결이 거기에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매순간 잊어서는 안되는 마음가짐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욥기24-28장, 시편 141”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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