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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5/26/2022) 오늘의 말씀: 계 22: 12-15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 누구나에게 열린 천국 문이지만 아무나 들어 갈 수는 없습니다. 그 성에 들어 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겉옷, 자기의 의를 벗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케 하여야만 합니다. “두루마기를 빠는 자”를 ‘계명을 행하는 자’로 번역하고 있는 번역본도 있습니다. 이것도 그리스도의 의를 전제하면서 실제 방법을 강조한 것입니다. 우리 안과 밖에 있는 온갖 거짓과 교만과 불의한 행위들을 모두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하는 자만이 활짝 열린 천국 문에 들어가 생명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습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그 성의 문이 열리기 전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에스겔 5-8장 시편 3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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